누가 보냈는지 적는 부분에서 실수가 나옵니다. 규칙이 정해져 있습니다.
개인 명의
간결하게 성명만 씁니다. 사적인 자리에 직함은 불필요합니다.
법인으로 보낼 때
`○○주식회사 대표이사 ○○○` 형식이 표준입니다. 업무 관계로 보내는 자리에서는 이 형태가 무난합니다.
주의할 점
직함을 받는 사람 기준으로 적는 실수가 있습니다. 받는 분의 직함을 적으면 의미가 뒤집힙니다.
길이 제한이 있습니다. 업체가 임의로 줄이기도 하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개인: 성명
- 공적 관계: 정식 명칭
- 단체: 팀 명의
- 실수: 직함은 보내는 쪽 기준
자세한 안내는 samsik.net/info를 참고하세요.
